Thursday 22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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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 month ago

안승남 구리시장 제설 전진기지 현장점검

[구리=강근주 기자] 안승남 구리시장이 17일 안전총괄과-건설과 직원과 함께 제설 전진기지 및 제설장비 등에 대해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이는 겨울철 폭설과 결빙에 대비한 유비무환 행보다. 안전점검 대상은 비상근무반 운영, 15톤 덤프트럭용 살포기 4대, 8톤 다목적 제설기 1대, 1톤 트럭용 살포기 8개, 경량 제설 겸용 살포기 6대, 습염식 살포기 9대 등이다. 이는 대설특보 발효 시 따르는 매뉴얼 리스트다. 또한 공무원 유관기관 지역 민방위대 민간단체 협회 등과 협약 및 간담회를 통해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도 점검했다. 여기에 구리시는 오는 11월2일(금) 폭설 대응 교통대책 훈련을 실시해 지방도로 제설을 위한 준비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폭설 시 교통 두절이 예상되는 중점관리구간 부근에 ‘제설 전진기지’ 3개소를 지정해 장비-인력-자재를 현장 배치하고, 교통량이 많은 갈매IC교 교량 구간에는 염수분사장치 등 자동화 장비 설치로 시민 안전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안승남 시장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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