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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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8 days ago

흥 주체 못한 푸이그, 성급한 세리머니 화제

LA 다저스 야시엘 푸이그(28)기 넘치는 흥을 주체하지 못했다. 안타를 치고도 홈런이나 끝내기 같은 배트 플립으로 기쁨을 표출했다. 푸이그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8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5차전에 6회말 대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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