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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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1 month ago

[종합] 내뒤테 소지섭, 조태관 총에 맞았다…손호준, 정인선 납치 충격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이 총에 맞고 한강에 뛰어들었다. 18일 방송된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 에서는 김본(소지섭 분)이 권영실(서이숙 분)과 마주했다. 이날 고애린(정인선 분)은 야광가루를 이용해 킹스백 비밀기지를 찾아냈다. 고애린은 비밀기지에서 김본과 유지연(임세미 분)과 실장 라도우(성주 분)와 마주쳤다. 이때 김본은 고애린을 끌어안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본은 유지연과 라도우에게 눈짓을 보냈고, 두 사람은 작전 내용에 관련된 사진들을 모두 숨겼다. 고애린은 정말 다행이다. 당신이 나쁜 사람이 아니라서요. 내 눈은 틀리지 않았다니까 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본은 여기는 비밀 작전을 하고 있는 국정원 위장 본부다. 이 가게의 정체를 누구에게도 발설하면 안된다 고 털어놨다. 고애린은 여기서 계속 일하면 안 되냐. 내가 J인터내셔널에서 문성수 실장을 봤다는 것도 이야기하지 말라는 거냐 고 말하자, 도청당할 가능성을 예상한 김본은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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