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chosun - 1 month ago

[종합] 돌아오라 … 흉부외과 서지혜, 태산병원 떠난 고수 찾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흉부외과 서지혜가 태산병원을 떠난 고수를 찾았다. 18일 방송된 SBS 드라마 흉부외과 에서는 어머니를 잃은 박태수(고수 분)가 태산병원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석한(엄기준 분)은 생사의 기로에 있던 윤수연(서지혜 분)을 살리기 위해 심장이식을 결정했고, 그 결과 수연은 살았지만 태수의 어머니 정애(이덕희 분)는 눈을 감고 말았다. 석한은 정애의 장례식장을 찾아갔지만 끝내 조문은 못했다. 그는 자신을 걱정하는 동료 의사에게 태수는 절 이해못할 겁니다 라고 털어놨다. 윤현목(남경읍 분)이 죽은 후 태산병원 이사장이 된 윤현일(정보석 분)은 석한을 따로 불렀다. 그는 석한에게 난 그동안 네가 윤현목 사람인 줄 알았다. 그런데 수술방에서 네가 윤현목에게 너도 네 딸 죽는 거 봐야지 라고 하던데, 이것도 잘 못들은 건가? 라며 석한이 현목의 검사지 조작으로 인해 자신의 딸 대신 현목의 딸 수연을 수술한 과거에 대해 알고 캐물었다. 이에 석한은 뭔가 오해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