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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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 month ago

제주 녹지국제병원, 비영리병원 전환 운영 주장

[제주=좌승훈 기자] 국내 첫 외국 영리병원으로 추진됐던 제주 녹지국제병원에 대한 숙의형 공론조사 결과 불허 결론이 나면서 병원 건물과 고용 인력을 놓고 논란이 불가피한 가운데, 비영리법인으로 전환 운영함으로써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전북 완주 진안 무주 장수군)은 1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최근 제주헬스케어타운 내 녹지국제병원에 대한 숙의형 공론조사위원회의 공론조사가 개설 불허 권고로 발표돼 병원 개설이 사실상 힘들어 졌다”며 “새로운 정책 대안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안 의원은 “녹지국제병원 개설 불허가 되면, 이미 완공된 병원 건물 문제와 고용된 직원들 문제, 국제소송 등 많은 문제를 피할 수 없을 것”이라며 “제주헬스케어타운 시행사인 JDC는 다음 사업을 위해서라도 적극 정책 대안을 찾고 중재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 의원은 이를 위해 제주도가 직접 병원을 매입해 비영리병원으로 전환하거나, JDC에서 회사의 투자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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