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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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27 days ago

화해의 상징 교황, 한반도 평화·비핵화 최대 후원자로

프란치스코 교황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방북 초청을 사실상 수락함에 따라 북미 비핵화 협상 촉진을 위한 문재인 대통령의 중재외교에 새로운 추동력이 확보됐다는 평가다. 문 대통령을 메신저로 한 김 위원장의 평양 방문 초청을 교황이 받아들일 것이라고는 누구도 쉽게 예상치 못했다. 아무리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반도 문제에 관심이 많고 평화 논의를 강력히 지지한다 하더라도 교황청 미수교국이자 독재국가로 악명 높은 북한을 방문하려면 논의되어야 할 문제가 한두 개가 아니기 때문이다. 북한이 정식으로 초청하면 긍정적으로 검토해줄 수 있다 정도가 교황청이 내놓을 모범답안으로 거론됐었다.교황청을 공식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바티칸 교황궁에 있는 교황서재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나 인사하며 밝게 웃고 있다. 바티칸시티=연합뉴스 묵주 선물 받은 文대통령 부부 교황청을 공식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8일(현지시간) 바티칸 교황청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나 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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