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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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8 days ago

교통공사 채용비리 성토장 된 서울시 국정감사

18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서울교통공사의 ‘채용비리’가 도마 위에 올랐다. 야당은 즉각 국정조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여당은 이번 사태로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라는 대원칙까지 훼손되어선 안된다며 방어전을 펼쳤다.앞서 행안위 소속 유민봉 자유한국당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3월 무기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된 1285명 중 108명이 서울교통공사 직원의 친인척으로 드러났다. 직원의 자녀를 비롯해 형제와 남매, 배우자, 부모는 물론 며느리와 형수·제수·매부도 있었다. 이에 한국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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