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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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29 days ago

[종합] 준비 꼭 하길! … 같이 걸을까 god, 순례길 2일차 위기 봉착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같이 걸을까 god 윤계상이 몸 상태가 악화됐다. 18일 방송된 JTBC 같이 걸을까 2회에서는 본격적인 트레킹을 하며 이상과 현실의 괴리에 부딪히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god은 첫날 일정을 마치고 알베르게에 도착했다. 숙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록키의 후폭풍에 결국 긴급 회의를 시작했다. 박준형은 내일 나 없이 해라 며 골반 통증을 호소했다. 손호영은 물집으로 힘들어했다. 윤계상도 근육통을 호소, 리더 김태우에게 SOS를 쳤다. 그는 우선 20km를 걸은 뒤 컨디션을 보자 고 말했고, 멤버들도 이에 찬성했다. 특히 윤계상은 카메라를 향해 순례길은 절대 준비를 안 하고 오면 큰일 납니다 라며 귀여운 후회를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날 아침, 동이 트기도 전 길을 떠나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던 전날과 달리 멤버들은 순서대로 조식을 먹고 누구하나 선뜻 출발하자는 말을 꺼내지 않았다. 산티아고 순례길 걷기 2일차. 멤버들은 싱그러운 아침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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