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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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9 days ago

美 발전설비-농기계업체도 방북 추진… 독일-호주기업도 타진

북한의 농업, 광물 분야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최근 방북한 글로벌 기업들 외에도 투자 가능성을 조사하기 위한 해외기업들의 물밑 대북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비핵화 진전 없이 제재 완화는 없다’는 미국 주도의 기조가 유지되고 있는 동시에 일부 해외 기업들은 비핵화 협상 이후를 상정하고 투자 기회를 선점하려는 것이다. 국내 금융투자업계 관계자 및 대북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의 곡물회사 외에 발전설비, 농기계 분야 업체들도 방북을 추진 중이다. 독일에서는 기술·기계 분야 업체들이 나진, 선봉 지역을 눈여겨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호주의 한 업체는 북한의 천연자원에 관심을 표명하며 국내 관련 업체에 컨설팅을 의뢰했다는 전언이다. 중국 베이징에서는 북측과 사업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기업들도 늘었다. 한 관계자는 “미국과 유럽, 아시아 등지의 기업이 각국의 한국 주재 대사관을 통해서 투자 컨설팅 요청을 해오고 있다”며 “북한을 잘 몰랐던 해외 중견기업 중에서 새로운 활로를 찾고 있는 기업들의 움직임이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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