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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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26 days ago

“아이돌 동영상이 대세”… 이통사들 AR·VR 콘텐츠 강화


국내 이동통신사들이 앞다퉈 아이돌 동영상 콘텐츠를 보강하고 있다. 동영상 세대인 1020 젊은 고객들을 끌어모으면서 다가올 5G 실감형 미디어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포석이다.

LG유플러스는 18일 아이돌 공연 애플리케이션(앱) ‘U+아이돌Live’를 선보였다. 이 앱은 시청자가 특정 아이돌 멤버만 골라 보는 ‘멤버별 영상’ 기능 등을 활용해 아이돌 무대를 다각도로 보여준다. 박종욱 LG유플러스 모바일서비스사업부 상무는 “요즘 대세는 아이돌”이라며 “아이돌Live는 애초 5G를 염두에 두고 만든 앱인 만큼 (5G에 맞는 형태로) 꾸준히 진화시키겠다”고 말했다.

아이돌Live는 통신사 구분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아이돌Live의 수익모델은 LG유플러스 가입자에게 좀 더 많은 혜택을 줘 무선통신 가입자를 유지·확장하는 형태”라며 “따로 월 이용료를 받는 식의 유료화나 광고 삽입 계획은 없다”고 설명했다.

앞서 SK브로드밴드도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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