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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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29 days ago

커쇼 이어… 류현진, 내일 파이널 쇼


야구계 꿈의 무대까지 단 한 걸음, LA 다저스의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팀을 월드시리즈로 이끌기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류현진은 20일 오전 9시39분(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밀러 파크에서 열릴 2018 미국프로야구(MLB)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6차전에 선발 등판한다. 다저스는 18일 열린 5차전에서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를 내세워 5대 2로 승리하며 3승 2패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1승만 더 추가하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월드시리즈에 진출한다. 류현진이 원정 경기라는 부담을 극복하고 NLCS의 피날레를 잘 마무리 지을 지 관심이다.

이번 시리즈에서 밀워키와는 두 번째 맞대결이다. 류현진은 지난 14일 시리즈 2차전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을 소화했다. 팀은 타선의 활약에 힘입어 4대 3으로 승리했지만 류현진으로서는 홈런 하나를 포함해 6개의 안타를 내주며 2실점 해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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