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kmib.co.kr - 29 days ago

“뭐라도 변했다면 만족한다” 불꽃페미액션 이가현이 거리로 나온 이유



“조금이라도 변화가 있으면 거기에 만족해요. 뭐든지 변화를 만들어 가는 사람에게 과격하다는 말은 피할 수 없는 것 같아요.”

거리에서 소리치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은 KBS 스페셜 교양프로그램이 18일 방송됐다. ‘2018 여성, 거리에서 외치다’ 편은 대한민국을 뒤흔든 여성의 목소리를 전했다.

방송에 등장한 이가현씨는 올해 대학을 졸업해 대안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여가 시간에는 그림을 그리는 평범한 20대 여성이다. 하지만 거리에서 만큼은 결코 평범하지 않은 활동가다. 가현씨는 여성단체 ‘불꽃페미액션’에서 활동하면서 6월 여성 반라 사진을 ‘음란물’로 간주하고 삭제한 페이스북코리아 사옥 앞에서 상의 탈의 시위를 벌였던 인물들 중 한 명이다. 이날 불꽃페미액션 활동가 10명은 마스크와 가면 등으로 얼굴을 가린 채 상의를 완전히 벗고 페이스북의 조치에 항의했다. 이들 몸에는 ‘내 몸은 음란물이 아니다’라는 문구가 한 글자씩 적혀 있었다.

가현씨는 방송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만족한다”

 | 

불꽃페미액션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