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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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8 days ago

아산무궁화, 선수수급 문제 K리그 승강에 큰 변수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은 팀당 4경기를 남겨놓았다. 1위는 내년 K리그1(1부 리그)로 곧바로 승격한다. 2~4위 팀은 자체 플레이오프(PO)를 치르고, 살아남은 한 팀이 올해 K리그1 11위 팀과 홈 어웨이로 승강PO를 갖는다. 하지만 올 시즌은 변수가 발생할 수 있다. K리그2 1위는 군경팀 아산무궁화다. 18일 현재 17승9무6패(승점60)로 2위 성남FC(15승11무6패·승점56)에 승점4를 앞서 있다. 3위 부산 아이파크(13승12무7패·승점51)보다 승점이 9점이나 많다. 큰 이변이 없다면 아산이 최소 2위는 가능할 전망이다. 문제는 아산의 내부 사정이다. 의무경찰제도를 2022년까지 폐지한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경찰청은 운동선수를 의무경찰로 추가 선발하지 않기로 지난 9월 결정했다. 그러면서 아산의 선수 수급에 제동이 걸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 등 축구계가 나서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지만 경찰청은 기존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K리그 정관 및 규정을 보면 프로클럽자격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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