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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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 month ago

V리그 여자부 미디어데이에서 오고간 말들은…

2018~2019 도드람 V리그 여자부 미디어데이가 1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 베르사이유홀에서 열렸다. 6개 구단의 감독과 대표선수, 외국인선수들이 참가한 이벤트는 1시간의 방송시간이 짧게 느껴질 정도로 많은 얘기가 오갔다. 이번 시즌부터 주중 여자부 경기가 7시에 시작되는 것을 두고 모든 선수들이 “경기 뒤 숙소이동이 힘들겠지만 팬들을 위해서는 좋은 결정이다. 7시에 경기하면 더 집중력이 생겨서 좋다. 남자배구와 정정당당한 인기경쟁을 하겠다. 여자배구만의 아기자기한 맛을 보여주겠다”고 입을 모았다. ● 6개 구단 감독들이 꼽은 경계해야 할 팀은 전력을 보강한 흥국생명과 전력누수가 없는 디펜딩챔피언 도로공사, 전통의 강호 IBK기업은행을 대부분 감독들이 경계대상으로 꼽았다. 도로공사 김종민 감독은 “흥국생명이 선수를 보강해 높이와 공격력이 좋아졌다”고 평가했고, 현대건설 이도희 감독도 “김세영 선수를 데려갔다. 공격력과 높이를 보강했다”며 흥국생명에 주목했다. GS칼텍스 차상현 감독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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