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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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9 days ago

이주민 서울경찰청장 강서 PC방 살인사건 면밀히 살펴보는 과정

이주민 서울지방경찰청장이 강서구 PC방 아르바이트생 피살사건 당시 경찰의 미온적인 초동 대응 논란에 대해 급박히 싸우던 상황이 아니었다 고 해명했다. 가해자 동생의 공범 가능성과 관련해서는 면밀히 살펴보고 있다고 답했다. 이 청장은 지난 18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서울청 국정감사에서 김영우 자유한국당 의원의 경찰이 신고를 받고 PC방을 방문해 싸움만 말리고 돌아간뒤 금방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는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김 의원은 (경찰이)현장을 파악했어야 한다 며 그렇게 극렬히 싸움이 벌어졌으면 격리해 귀가 조처를 한다든지 대책이 있었어야 한다 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이 청장은 PC방에서 단순히 말싸움하던 중이었다 면서 급박하거나 격렬하지 않은 상황에서 중재해 상황이 끝난 뒤 피의자가 집에 가서 흉기를 들고 다시 와 2차 신고된 사안 이라고 설명했다. 가해자 동생이 피해자를 뒤에서 잡은 것으로 전해지면서 일고 있는 공범 논란과 관련해서는 CCTV나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보면 공범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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