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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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29 days ago

채은성, 그는 쌍둥이네 타선의 해법이었다

[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또 고배를 마셨다. LG는 지난 시즌에 이어 가을 문턱에서 좌절했다. 결과 면에서는 더욱 부실하다. 당시엔 69승72패, 6위로 간발의 차이였지만 올 시즌은 68승75패, 8위로 곤두박질쳤다. 그나마 위안거리를 찾자면 정규리그 내내 활약을 펼쳐 준 선수들이 있다는 점이다. 그 가운데 채은성(28)은 단연 돋보인다. 채은성은 LG타선의 핵으로 발돋움했다. 올 시즌 139경기에서 0.331(519타수 175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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