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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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8 days ago

[2018국감] 세자금 대출 금리 은행마다 차이 커

성남/아시아투데이 배문태 기자 = 한국주택금융공사의 보증서를 끊어 전세자금 대출받을 때 은행마다 금리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성남시 분당을)이 한국주택금융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은행별 전세자금대출 평균 금리 현황’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14개 은행의 평균금리는 3.04%로 나타났다. 금리가 가장 높은 곳은 전북은행으로 4.41%에 달했다. 가장 낮은 곳은 국민은행으로 2.95%였으며 두 은행의 격차는 1.5%p로 국민은행에 비해 전북은행이 49.5%가 높았다. 2016년 이후 올해 8월까지 평균으로는 전북은행의 금리가 4.06%로 가장 높았고 하나은행이 2.94%로 가장 낮았다. 두 은행의 금리 격차는 1.1%p였으며 전북이 하나에 비해 38.1% 높았다. 시중은행 전세자금 대출 평균 금리는 2016년 2.87%에서 작년 3.03%로, 올해 8월 기준 3.04%로 상승했다. 똑같이 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 보증을 받은 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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