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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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 month ago

민경욱 의원 “인천국제공항공사 수익금 일부 인천대교 및 인천공항공속도로 통행료 인하 등에 사용 주장”

자유한국당 민경욱 의원(인천 연수구을)은 19일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수익 중 일부를 인천대교와 인천공항고속도로의 통행료 인하 등에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경욱 의원은 “양 도로에 투입된 혈세만 하더라도 1조원을 넘겼을 정도로 매년 ‘혈세 먹는 하마’ 라는 지적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지만, 이에 대한 개선방안이 있기나 한 건지 의문”이라며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매년 막대한 이익을 내서 주주인 정부에게 수천억원을 배당하고 있지만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수익매개체 중의 하나인 인천공항고속도로와 인천대교의 손실 보전은 국민세금으로 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인천공항고속도로와 인천대교는 민간사업자와의 협약에 따라 현재 MRG를 지급하고 있으며, 최소수익보장 기간은 인천대교가 2024년(수익기간 2030년까지), 인천공항고속도로가 2020년(수익기간 2039년까지)이다.

민 의원은 지난 8월 24일 이낙연 국무총리에게 보낸 서면질의서에서 “매년 적자가 발생해 국가가 재원을 부담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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