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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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9 days ago

편의점도 장바구니 시대...CU 에코백 도입

환경보호 를 위한 일회용품 줄이기가 사회적 화두인 가운데 편의점에도 장바구니가 등장한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씨유)는 환경보호를 위해 에코백과 종이빨대를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 국내 중소기업과 손잡고 제작한 CU에코백 은 편의점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대형 폴리백과 비슷한 사이즈로 제작, 휴대성이 뛰어나고 100% 캔버스 천으로 디자인해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나다. 가격은 2000원이다. CU는 소비자들의 에코백 사용을 권장하기 위해 CU에코백 을 구매한 고객들에게 500원을 CU 멤버십 포인트로 페이백하는 혜택도 제공한다. CU 멤버십 포인트는 전국 점포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다. CU에코백 은 다음달 말까지 테스트 운영을 진행한 뒤 전국 점포로 확대될 예정이며, 차후 점포에 보증금을 지불하고 대여하는 형태의 장바구니 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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