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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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8 days ago

“北·日, 이달 초 몽골서 극비 만남…정상회담·납북자 문제 논의”

일본과 북한의 고위급 인사들이 이달 초 몽골에서 극비리에 접촉해 양국 정상회담에 대해 논의했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19일 보도했다.통신에 따르면, 일본 경찰청 출신 기타무라 시게루 내각 정보관은 이달 6~8일 몽골 수도인 울란바토르에서 북한 통일선전부 관계자 등을 만났다. 북한과 일본이 비밀리에 접촉한 것은 기타무라 정보관과 북한 노동당 통일전선부의 김성혜 통일전선전략실장이 지난 7월 중순 베트남에서 만난 이후 처음이다.기타무라 정보관은 이 접촉에서 북한의 일본인 납치 문제 해결 진전을 약속하고, 북·일 정상회담을 추진하겠다는 아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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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정상회담·납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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