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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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mynews - 29 days ago

영진위 의지 부족? 독립영화 예산 삭감에 화난 영화계


내년 영화진흥위원회(아래 영진위) 예산 편성에서 블랙리스트로 인해 피해를 받았던 독립예술영화 관련 지원 사업들이 동결되거나 오히려 삭감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영화계가 부글부글 끓고 있다. 영진위 측은 기획재정부 심사에서 관련 예산 편성이 막혔고 일부 사안에 대해선 오해가 있다고 해명하고 있으나 예산 증액을 기대했던 독립영화진영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최경환 민주평화당 의원은 지난 18일 열린 영화진흥위원회 국정감사 자리에서 영진위 관계자에게 예술영화 지원이 잘 되고 있다고 생각하냐 며 독립예술영화 쪽 예산 확보가 안 된 문제를 거론했다. 최 의원은 영진위의 관련 예산 삭감 관련 독립영화인들이 문화체육관광부와 문재인 정부의 의지에 우려를 가질 수밖에 없다 고 지적했다.

최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오석근 신임 위원장이 취임하면서 블랙리스트 사건에 대해 대국민 사과까지 하고 피해 복원을 약속했는데 오히려 내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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