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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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25 days ago

양상문 리더십 성적+체질개선 이중고에 직면해 있다

롯데 자이언츠가 조원우 감독을 사실상 경질하고 양상문 LG 트윈스 단장을 신임감독으로 선임했다. 양상문 감독은 2004~2005년 롯데를 이끌었다. 14년만의 친정팀 복귀다. 사령탑 교체 이유는 표면적으로는 성적이다. 지난해 롯데는 정규시즌 3위를 차지했지만 준플레이오프에서 4위 NC 다이노스에 무릎을 꿇었다. 아쉬움이 컸다. 당시에도 롯데 구단은 조원우 감독의 재게약을 두고 장고를 했다. 구단의 감독선임 프로세스 때문이었다고 설명했지만 꽤 시간을 끌었다. 롯데는 양상문 감독을 선임하면서 양상문 신임감독은 감독으로서의 역량과 단장, 해설위원 등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다. 구단 출신으로서 선수들의 성향 및 팀의 문제점을 잘 파악하고 있다. 중장기적 전력 강화를 위해 변화를 선택했다 고 밝혔다. 이윤원 단장은 신구조화라고 봐야 한다. 급작스런 리빌딩은 아니다 라고 강조했다. 이는 팀 체질개선을 의미한다. 양상문 리더십은 이중고에 직면해 있다. 당장 내년시즌 포스트시즌 진출이라는 지상과제 뿐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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