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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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29 days ago

[SC현장] 더이스트라이트, 강금·폭행·협박 당했다 ...이석철, 눈물의 증언(종합)

[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더 이스트라이트 멤버 이석철이 폭행, 폭언 사건과 관련해 입장을 직접 밝혔다. 4년 간 소속사 프로듀서로부터 지속적인 폭행과 협박을 받았으며, 김창환 회장은 이를 알고도 방관했다는 주장이다. 밴드 더 이스트라이트(이은성, 정사강, 이우진, 이석철, 이승현, 김준욱) 일부 멤버와 소속사 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소속사 측이 폭행 논란에 대해 해명을 했지만 멤버 이석철은 기자회견을 열며 이에 반박했다. 더 이스트라이트 멤버 B측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남강은 19일 광화문 변호사회관 10층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A씨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더 이스트라이트 멤버 이석철이 직접 참석해 폭행 피해 사실을 증언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석철은 2015년부터 4년 가까이 지하 연습실, 녹음실, 스튜디오 등에서 야구방망이 엎드려뻗쳐를 시키고 엉덩이를 상습적으로 때렸다. 집에 가서 부모님께 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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