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kmib.co.kr - 2 month ago

박완수 의원 “인천국제공항공사 협력업체 6곳 총 14건 친·인척 채용 비리 폭로”


자유한국당 박완수 의원은 19일 인천국제공항공사 협력업체 직원 채용비리와 관련한 문건 중 일부 내용을 공개했다.

문건의 채용비리 정황들은 지난해 5월 인천국제공항공사가 협력업체 직원 등 비정규직 1만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힌 이후의 채용 과정에서 비롯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 의원이 입수한 문건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공사 협력업체 6곳에서 총 14건의 친·인척 채용 사례가 있었던 사실을 확인했다.

이 문건에 따르면 인천공항공사 협력 보안업체 A사의 공항 업무 책임자 K씨는 작년 8월에만 조카 4명을 업체 비정규직으로 채용한 사례로 공사 측이 협력업체 비정규직 등 1만명 정규직전환 계획을 발표한 직후이자, 정부가 정규직전환 가이드를 제시한 시기이기도 하다.

K씨는 현재 퇴사한 상태로 확인됐다.

문건에 등장하는 신규 채용자 가운데 일부는 이미 향후 인천공항의 자회사가 될 인천공항운영관리(주)의 정규직원으로 전환됐고, 현재 협력업체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인천국제공항공사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