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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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 month ago

건설연, 우즈벡서 해외기술설명회 개최

아시아투데이 최중현 기자 =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18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현지에서 국내 건설기업과 우수 건설기술을 소개하는 ‘2018 KICT 해외기술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권용복 국토교통부 상임위원, 권용우 주 우즈벡 대사, 한승헌 건설연 원장을 비롯해 우즈벡 건설자재공사 보티르 자리포브(Botir Zaripov) 이사장, 건설부 코짐 툴라가노브(Kozim Tulaganov) 차관 등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건설연 외에도 우즈벡을 비롯, 중앙아시아 진출을 희망하는 10개 국내 건설기업이 참여해 기술발표, 홍보부스 운영 및 현지 기술상담을 진행했다. 우즈벡 현지에 적용 가능한 신기술 중심으로 건설연의 에너지효율화 농촌주택 표준모델, ICT 기반 물정보 시스템, 한국 건설기준 코드 체계 등이 소개됐다. 한편, 건설연은 우즈벡 건설부와 MOA를 체결하는 등 건설기술 분야에서 양국 간 구체적인 협력을 노력할 예정이다. 건설연은 이번 MOA를 통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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