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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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 month ago

日, 때 아닌 벚꽃 개화…“이상고온 등 태풍 후유증 탓”

일본에 때 아닌 봄이 찾아왔다. 뉴욕타임스(NYT) 등은 18일(현지 시각) 일본 기상정보업체 ‘웨더뉴스’를 인용해 지난 12~14일 일본 곳곳에서 ‘벚꽃이 만개했다’는 내용의 제보가 354건 접수됐다고 보도했다. 벚꽃이 목격된 지역은 특히 관동과 관서, 동경 지방에 집중됐다.기상 전문가들은 이러한 기현상의 원인으로 지난 8, 9월 일본 열도를 강타한 ‘제비’ ‘짜미’ 등 태풍을 지목했다. 통상 나뭇잎에서는 봄이 오기전까지 개화를 막는 호르몬이 나오는데, 태풍이 몰고 온 강한 바람이 이들을 떨어뜨리면서 꽃봉오리가 열렸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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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이상고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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