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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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mynews - 1 month ago

서울교통공사 채용 비리 의혹, 주요 쟁점 다섯 가지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인 서울교통공사 채용비리 의혹을 둘러싼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이미 서울시가 감사원 감사 의뢰 방침을 밝힌 상황이지만, 현재 자유한국당(한국당)은 이 문제를 대여 전선의 주요 공략 포인트로 두고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용태 당 사무총장이 선봉에 서고 당의 투톱인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과 김성태 원내대표가 지원사격을 하는 식이다. 매일 아침회의 때마다 이 문제로 공세를 펼치던 한국당은 19일 아예 국가기관 채용비리 국민제보센터 를 개설하기도 했다. 국정조사 방침도 밝혔다. 바른미래당도 이에 공조할 모양새다.

그러나 이번 채용비리 의혹과 관련해 각 쟁점에 대한 주장은 엇갈리는 부분도 있다. 대표적인 쟁점을 정리했다.

[쟁점①] 정규직 전환된 친인척 직원은 108명? 1080명?

서울교통공사의 가족 재직 현황 조사 당시 지난 3월 1일 자로 무기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된 서울교통공사 직원 128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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