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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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mynews - 25 days ago

사립유치원 폐원 공포... 아이와 학부모들 전전긍긍

잘못했다고 앞으로 잘하겠다고 그렇게라도 말하면 억지로라도 용서하고 모른 척하려고 했어요. 이제 폐원한다는 말에 불안감만 남았네요.

A유치원에 자녀를 보내는 한 어머니는 한숨을 쉬었다. 걱정을 숨기지 못하고 여전히 유치원의 폐원여부에 대해 당혹감과 분노를 토로했다.

A유치원을 보내려고 했는데 다른 유치원을 알아보려고요. 폐원한다는 말에 아무래도 불안해서 다른 곳을 보내야 할 것 같아요.

이제 어린이집을 졸업하고 아이를 A유치원에 보내려고 준비 중인 한 어머니도 같은 걱정을 내비쳤다. 상황이 해결의 기미보다는 점점 우려하는 쪽으로 갈 수도 있다는 생각에 분주히 다른 유치원을 알아보고 있었다.

어머니들의 걱정은 한결같았다. 오직 아이들이 안전하게, 좋은 시설에서 학습할 수 있을까 하는 것. 하지만 이번 사립유치원 사태로 인해 불안감을 지우지 못하고 있다.

어머니들이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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