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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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n - 27 days ago

한국서 기독교로 개종 이란 출신 중학생 ‘난민’으로 인정받아

이란 출신으로 한국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서울 송파구의 한 중학생이 난민으로 인정받았다. ㄱ군은 난민 신청 소송에서 패소해 기독교를 박해하는 이란으로 쫓겨날 처지(경향신문 7월13·21일자 10면 보도)에 놓여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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