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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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1 month ago

윤관석 의원, 서해평화특별지대의 중심 인천공항 “공항경제권 시대 열어야“


국회 국회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윤관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남동을)은 19일 인천국제공항공사 청사에서 열린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국정감사에서 인천국제공항이 서해평화특별지대의 중심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의원은 “대한민국 항공 산업은 여객 및 화물 중심으로 성장해 왔지만 최근 해외 주요 공항은 단순한 여객화물의 운송에서 더 나아가 항공 허브 기능은 물론 공항을 중심으로 첨단산업과 물류, 업무와 관광문화 등을 융합한 경제권을 도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윤관석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나서서 인천을 중심으로 한 공항-산업 연계된 ‘공항경제권’을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토교통부가 도입 추진하고 있는 공항경제권은 공항을 산업의 측면에서 새롭게 전환시키는 새로운 시도이기 때문에 당연히 국제노선, 인프라 등을 갖춘 인천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언급한 것이다.

윤관석 의원은 “인천국제공항 주변지역을 중심으로 공항경제권이 개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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