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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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0 days ago

文대통령 “안보리 차원 대북제재 완화”…英·獨총리 “확실한 CVID 필요”

문재인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제12차 아셈(ASEM)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등을 만나 북한의 비핵화가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진척되면 대북제재 완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상임이사국에 속하는 영국의 메이 총리에게 “적어도 북한이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비핵화를 진척시킬 경우,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이나 대북제재 완화가 필요하고 그런 프로세스에 대한 논의가 유엔 안보리 차원에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고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이날 벨기에에 마련된 한국측 프레스센터에서 전했다. 문 대통령은 메이 총리와의 회담이 총리의 아셈정상회의 관련 발언 순서로 20분 만에 조기 종료되자 독일 및 태국총리와의 회담이 끝난 뒤 아셈 본회의장에서 메이 총리를 다시 만나 15분간 추가로 한반도 비핵화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하기도 했다. 메이 총리는 문 대통령의 설득에 “지난 평창동계올림픽을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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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화”…英·獨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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