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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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mynews - 25 days ago

삼성 저격수 lt;br gt; 박용진, 그의 lt;br gt; 다음 타깃은


내가 한국에 머무는 열흘간 가장 뜨거운 이슈는 사립유치원 비리 였다. 이 사안을 터뜨린 사람이 박용진이 아니었다면, 사실 별 관심없을 뻔했다.

국민연금 6000억~7000억 원을 털어먹은 대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게 통 큰 관용을 베풀고 또 다른 크고 작은 재벌들에게 비슷한 선처의 미덕을 발휘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새삼 나랏돈을 허투루 쓴 한 집단을 꾸짖는다는 것은 재수없게 걸려 대표로 매 맞는 것에 불과하기 때문이다(참여연대는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 과정에서 삼성물산의 대주주인 국민연금이 입은 손해액을 6000억원가량으로 추산했다. - 편집자 주).

사립대 학교법인들이 쌓아가고 있는 엄청난 부는 또 어떤가? 제멋대로 등록금은 올리고, 여전히 국고보조금은 그대로 받아 곳간에 쌓으며, 강사 처우는 바닥인 이 나라의 대표적 날강도 들인 사립대 말이다.

부를 축적하는 교육기관, 그 자체로 모순

교육기관이 부를 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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