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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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month ago

연예가중계 설경구 영화 불한당 , 마침표 안 찍은 것 같다…최근 임시완과 한잔해

연예가중계 에서 배우 설경구가 영화 불한당 과 후배 임시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연예가중계 에서는 배우 설경구가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담백한 입담을 뽐냈다.설경구는 영화 불한당 은 팬들이 완성시켜줬다. 불한당원이라는 분들이 맺음을 해줬다 면서 지금도 진행 중인데 마침표를 아직 안 찍은 영화 같다 고 말문을 열었다.설경구는 이어 불한당 에서 호흡을 맞춘 임시완에 대해 전역이 얼마 안 남았다. 군대에서도 계속 전화가 온다. 너 군인 아니니? 라고 하면 전화는 할 수 있습니다 라고 하더라. 지난 휴가 때도 만나서 한 잔 기울였다 고 후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불한당 끝나고 배우로서 정리를 해야 되나 싶었다. 그런데 이렇게 응원해주는 팬들이 있어서 나이 50이 돼서도 희망이 있구나 느꼈다. 아직 점수를 매길 나이가 아닌 것 같다 고 덧붙였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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