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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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 month ago

[현장분석]한화 11년만의 가을 너무 낯설었나. 허둥지둥 자멸

한화 이글스가 자멸했다. 한화는 19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2대3으로 졌다. 경기 흐름 전체를 놓고보면 한화가 엄청나게 아쉬울 수밖에 없는 경기였다.더 활발한 공격을 했고, 더 많은 주자가 나갔지만 경기는 졌다. 득점권에서의 철저한 침묵, 엉성한 베이스러닝이 버무려지며 승리를 헌납했다. 반면 넥센은 찾아온 찬스를 놓치지 않으며 실속있는 경기를 했다.한화 선발 헤일은 6이닝 2실점으로 제몫을 다했지만 득점지원을 받지 못해 패전 멍에를 썼다. 한화 방망이는 아쉬움을 남겼다. 3회말 무사 1,2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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