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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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6 days ago

‘무거운 어깨’ 샘슨 vs 한현희, 준PO 향방 가를 한판 개봉박두!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는 20일 오후 2시부터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KBO리그 포스트시즌(PS) 준플레이오프(준PO) 2차전 선발투수로 키버스 샘슨(27)과 한현희(25)를 각각 낙점했다. 1차전을 3-2, 가까스로 승리한 넥센은 내친김에 2차전까지 잡고 홈구장인 고척스카이돔으로 향하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최소한 반타작을 해야 하는 한화도 승리가 절실하다. ● 예정된 수순, 2차전 반전카드는 샘슨 샘슨은 올 시즌 한화 선발진에서 가장 강력한 카드로 손꼽혔다. 시속 150㎞대의 빠른 공을 앞세워 30경기 13승8패, 평균자책점 4.68을 기록했고, KBO리그 삼진 부문 타이틀(195개)까지 거머쥐었다. 빠른 공의 위력도 엄청났지만, 커브와 슬라이더, 체인지업 등 변화구의 완성도까지 높이며 확실한 선발투수로 거듭났다. 준PO 1차전 선발투수로 데이비드 헤일이 아닌 샘슨을 예상한 이가 많았던 것도 그 연장선상에 있다. 그러나 한 감독은 애초부터 헤일을 1차전 선발로 낙점해 기선제압을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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