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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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7 days ago

페이스북, 클레그 전 영국부총리 부사장으로 영입

 페이스북이 닉 클레그 전 영국 부총리를 글로벌 업무 및 커뮤니케이션 담당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CNBC와 영국 파이낸셜타임스는 19일(현지시간) 페이스북 대변인으로부터 확인했다고 전제하며 클레그 부총리가 다음주 월요일인 22일부터 페이스북 관련 일을 시작한다고 보도했다. 클레그 신임 페이스북 부사장은 일단 영국 런던에서 2~3개월 일을 하고, 내년 초 가족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 실리콘밸리로 이주할 예정이다. CNBC에 따르면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 마크 저커버그와 셰릴 샌드버그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지난 여름부터 클레그 전 영국 부총리를 영입하기 위해 공을 들였다. 유럽지역에서 소셜미디어에 대한 규제가 점점 더 엄격해지고 있는 것에 대처할 유능한 인물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페이스북으로서는 주목할만한 선택이다. 유럽연합(EU)은 EU 거주자의 개인정보를 다루는 모든 기업과 단체가 프라이버시 보호와 관련된 광범위한 규정들을 준수하도록 하는 개인정보보호규정(GDPR)을 지난 5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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