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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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 month ago

中日국방장관 “방위교류 본격화”…아베 방중 앞 관계개선

 웨이펑허(魏鳳和) 중국 국방부장과 이와야 다케시(岩屋毅) 일본 방위상은 19일 싱가포르에서 회담을 열고 양국의 방위교류를 본격화하는데 의견을 모았다. NHK보도에 의하면, 웨이 부장은 싱가포르에서 개최 중인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ADMM-Plus)를 계기로 이날 열린 중일 국방장관 회담에서 “중일 관계를 개선시키려는 시진핑(習近平) 국가 주석과 아베 총리의 결의에 기반해, 우리도 방위교류를 추진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이와야 방위상도 동의하며 이번 회담을 계기로 양국 방위교류를 본격화하는데 의견을 일치했다. 중일 국방장관 회담이 열린 것은 지난 2015년 11월 이후 약 3년 만으로, 양국은 올해 중일 평화우호조약 발효 40주년을 명분으로 관계개선 국면에 있다. 그러나 사실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무역 압박으로 관계가 급속히 개선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그러나 두 사람은 중국의 해양진출 문제와 관련해서는 기존 입장을 고수하며 맞섰다. 이와야 방위상은 중국의 동중국해 및 남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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