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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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 month ago

서대문구, 20일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500명 어울림 한마당

서울 서대문구가 장기요양서비스 업무의 최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토요일인 20일 오전 9시부터 구청 6층 대강당에서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연다. (사)한국재가장기요양기관정보협회 서대문구지회(회장 천경자)가 주관하며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간호사 등 서대문구 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5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오후 2시까지 문화공연과 직무교육, 우수 종사자 표창, 마음 치유 특강, 웃음 명상, 어르신 돌봄 실천 결의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진다. 실천 결의에는 ‘어르신 돌봄’이란 공공 가치를 지키는 장기요양요원으로서 어르신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며 지속적 교육을 통해 전문 역량을 강화한다는 등의 내용을 담는다. 가요, 민요, 색소폰, 고전무용, 하모니카 공연, 장기자랑, 뷔페식 오찬과 경품 추첨 등을 통한 ‘어울림 한마당’도 마련된다. 서대문구보건소는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한방 건강 상담 부스’를 운영한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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