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chosun - 29 days ago

[종합] 토크노마드 다작 배우 류현경 평생 연기하고 싶은게 큰 욕심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다작 배우 류현경이 평생 연기하고 싶은 소망을 밝혔다. 19일 방송된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에서는 다재다능의 매력을 가진 초긍정 다작 왕 배우 류현경과 함께하는 일본 여행이 공개됐다. 이날 류현경은 일본 여행에 앞서 열아홉살 때 일본 영화를 찍었었다 라며 일본과의 인연을 밝혔다. 이에 김구라는 일본 어디서 촬영 했나? 라고 묻자, 류현경은 군산에서 촬영했다 고 말해 그를 황당케 했다. 토크 노마드 팀이 처음 찾은 장소는 영화 너의 이름은 의 가중 중요한 엔딩 계단이다. 영화 속 감성이 가득한 이 곳은 팬들의 성지순례 장소기도 하다. 엔딩 계단에서 류현경은 적극적으로 계단을 올라가며 여자 주인공인 된 것처럼 포즈를 취하며 진정한 성덕(성공한 덕후)의 면모를 보였고, 남창희와 함께 영화 속 장면을 재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동진은 현실 공간을 활용한 사실주의 착화를 잘 표현한다 라며 이 장소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토크노마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