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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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28 days ago

[준PO1] 해커, 5⅓이닝 1실점 선발투수 임무 ‘성공적’

[스포츠월드=대전 김재원 기자] 자신의 역할을 다해줬다. 에릭 해커(35·넥센)는 19일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준플레이오프 1차전 한화와의 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나서 5⅓이닝 8피안타 7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2-0으로 앞서고 있던 6회 말 1사 3루 상황 상대 최재훈에게 적시타를 허용한 뒤 2-1의 스코어에서 이보근과 교체됐다. 하지만 앞서 해커는 5회 말 1사 만루 상황에서 이성열을 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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