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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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29 days ago

[준PO1] 박병호, 드디어 터졌다…선제 투런포 작렬

[스포츠월드=대전 김재원 기자] 드디어 폭발했다. 박병호(32·넥센)는 19일 대전 한화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준플레이오프 한화와의 1차전에서 4번·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회 초 무사 2루에서 선제 투런포를 터트리며 2-0을 만들었다. 박병호는 포스트시즌 이후 별다른 타격감을 보여주지 못했다. 지난 16일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 KIA와의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이날도 시작은 답답했다. 1회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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