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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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28 days ago

[준PO1] 우여곡절 PS행 한화 송광민 투혼 넘어 가진 힘 쥐어짜낼 것

[스포츠월드=대전 이재현 기자] “오랜만에 찾아온 가을야구인데 이겨야죠.” 올시즌 한화 내야수 송광민(35)은 지난 3일까지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한 시즌을 보냈다. 113경기에 나서 타율 0.297(434타수 129안타), 18홈런, 79타점을 올렸다. 최고의 성적은 아니었지만 팀의 정규시즌 3위 도약을 이끈 중심 축 역할을 담당했다. 송광민을 앞세워 한화는 11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이란 쾌거를 달성했다. 그러나 끝까지 순탄했던 것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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