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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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 month ago

8000억 주고도… 한국GM에 뒤통수 맞은 産銀

한국GM이 2대 주주인 KDB산업은행의 참석을 배제한 채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연구개발(R D) 법인 신설을 의결했다. R D 법인을 반대해 온 한국GM 노조는 총파업 등을 통해 법인 설립을 저지하기로 했고 산은도 주총 결정에 하자가 있다며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한국GM은 19일 인천 부평구 한국GM 본사에서 열린 주총에서 R D 신설법인 ‘GM 테크니컬센터 코리아’ 설립 안건을 통과시켰다. 한국GM 관계자는 “향후 법인 등기 등 후속 절차를 완료하고 신차 개발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GM 테크니컬센터 코리아는 부평 본사에 있는 디자인센터와 기술연구소, 파워트레인 부서를 묶어 만든 별도의 R D 법인이다. GM은 신설 법인이 미국 본사의 글로벌 제품 개발을 담당하도록 해 한국GM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하고 있다. R D 법인 신설이 한국에서 생산부문을 철수하기 위한 수순이라며 강력히 반발해 온 한국GM 노조는 신설 법인으로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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