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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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윤화섭 안산시장 독일서 바이 안산 설파

[안산=강근주 기자] 안산시가 독일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아헨 특구시(市)의 우수 연구기관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13일부터 유럽을 방문 중인 윤화섭 시장 등 안산시 대표단은 17일(현지시각) 엑셀 위츠 아헨시 부시장과 만나 아헨시 연구소와 한국 기업 간 기술협력 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이는 올해 9월 아헨시 대표단이 안산시를 방문했을 당시 협의했던 사안의 연장선상에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안산시 기업과 아헨시 소재 우수 연구기관과의 기술교류 협력 △아헨시의 우수 연구기관 안산시 유치 △두 도시 간 지속가능한 교류방안 등이 있으며, 이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우호도시 업무협약(MOU)’ 체결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엑셀 위츠 부시장은 “두 도시는 산학협력을 통해 신기술을 만들어 가는 등 닮은 점이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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