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fnnews - 30 days ago

신흥국 순자금흐름 축소...비거주자 투자 감소 탓

올해 신흥국의 순자금흐름은 비거주자 포트폴리오투자 감소 등으로 유입규모가 축소될 전망이다. 20일 국제금융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3080억달러였던 신흥국 순자금 흐름은 올해 1770억달러 늘어나는 것에 그쳤다. 비거주자 투자자금 유입은 미달러화 강세 및 차입비용 증가, 무역분쟁 등으로 인해 포트폴리오 투자자금을 중심으로 감소한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1조2600억달러 늘어났던 비거주자 투자자금은 올해 1조 1390억달러 늘어나 소폭 감소했다. 거주자 투자자금 유출은 전년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지난해 9420억 달러가 빠져나갔고 올해 예상치는 9460억달러다. 신흥국으로 들어오는 순자금이 줄어든 탓에 중국을 제외한 신흥국의 준비 바산 증가세는 다소 둔화될 전망이다. 국금센터는 올해 신흥국 투자자금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순자금흐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