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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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9 days ago

주말, 어느 영화 볼까…암수살인·베놈·퍼스트맨·창궐

◇암수살인 감옥에서 추가 살인 7건을 자백하는 살인범과 자백을 믿고 사건을 추적하는 형사 이야기를 다룬 범죄 실화극이다. 개봉 15일 만에 300만 관객 고지를 밟았다. 누적관객은 308만5094명. 영화 ‘봄, 눈’(2012), ‘반짝반짝 두근두근’(2014) 등을 연출한 김태균(58) 감독의 신작이다. 부산에서 일어난 실제 사건을 토대로 했다. 피해자는 있으나 신고도, 시체도, 수사도 없어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살인 사건을 다룬다. 한국영화에서 한 번도 제대로 다뤄지지 않은 소재다. 김 감독은 2012년 방송한 SBS TV ‘그것이 알고 싶다’를 우연히 봤다. 파렴치한 살인을 저지른 범인과 그를 쫓는 형사의 에피소드를 접하고 취재를 위해 다음날 무작정 부산으로 내려갔다. 실제 주인공인 형사를 만나 범행 흔적이 생생하게 남아있는 사건 현장으로 향했다. 이후 5년에 걸친 끈질긴 인터뷰와 꼼꼼한 취재 끝에 이 작품을 완성했다. 김윤석(50)은 살인범이 감옥 안에서 던져주는 단서를 믿고 피해자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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