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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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6 days ago

백진희의 다작행보…‘여자 장혁?’

연기자 백진희가 쉼 없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백진희는 11월7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에 출연한다. 전작인 tvN ‘식샤를 합시다3 : 비긴즈’를 끝내고 불과 2개월 만에 다시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데뷔 이래 백진희의 가장 많은 활동량이다. 2008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로 연기자 생활을 시작한 그는 2015년 MBC ‘내 딸, 금사월’을 통해 크게 주목 받았다. 이에 힘입어 주인공 대열에 올라선 뒤 2017년 MBC ‘미씽나인’을 기점으로 스타급 배우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다. 백진희는 올해에만 벌써 3편의 드라마를 찍고 있다. 지난해 12월 방송을 시작한 KBS 2TV ‘저글러스’를 올해 1월까지 촬영하고 약 5개월의 휴식을 취한 뒤 6월부터 ‘식샤를 합시다3’에 참여했다. 이후 충분한 여유를 가질 새 없이 바로 ‘죽어도 좋아’ 촬영에 합류했다. 백진희의 왕성한 활동은 연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는 동시에 강철 체력을 엿보게 한다. 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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