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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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24 days ago

빅 포레스트 신동엽X정상훈, 사랑과 우정 사이 웃픈 대림동 생존기 ing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빅 포레스트 신동엽과 정상훈의 대림동 단짠 라이프가 파란만장하게 펼쳐졌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불금시리즈 빅 포레스트 (연출 박수원, 극본 곽경윤 김현희 안용진, 각색 배세영) 7회에서는 사업자금을 빼돌려 자신을 폭망 시킨 친구 만식(이문식 분)과 재회한 동엽(신동엽 분), 청아(최희서 분)에게 사채업자라는 사실을 들켰다는 생각에 불안해하는 상훈(정상훈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동엽은 대림동에서 우연히 사업자금 20억 원을 빼돌려 자신을 폭망 시킨 원흉 만식을 붙잡았다. 하지만 이미 도박으로 돈도, 가족도 잃고 병까지 걸렸다는 만식. 동엽은 만식과 일거수일투족을 함께하며 어떻게든 피해를 보상받으려 했다. 월세를 못내 쫓겨난 만식을 집에까지 들이게 된 동엽은 여전히 배신감에 시달렸지만, 양치기소년 만식은 최악의 상황에서도 하회탈 미소를 지으며 능청스럽게만 굴었다. 시한부 인생이라며 생명보험금이라도 내놓겠다는 만식의 호언장담에 동엽은 껌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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