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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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9 days ago

‘이토록 오랜 이별’ 임주환, 복합적 내면 담아낸 심층 연기로 호평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KBS2 드라마 스페셜 2018 이토록 오랜 이별 (연출 송민엽/ 극본 김주희)의 배우 임주환이 복합적인 인물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내는 심층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극중 임주환은 첫 소설 흥행 이후, 5년째 새로운 글을 쓰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소설가 배상희 역을 맡았다. 이에 그는 자신이 소속된 출판사의 편집자이자 오랜 연인인 장희진(정이나 역)과의 관계에서도 괜한 화와 짜증을 통해 내면의 자격지심과 열등감, 혼란스러움을 드러냈다. 연이은 갈등 속에서 결국 연인과의 이별을 맞은 임주환은 넋이 나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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