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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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29 days ago

‘여우각시별’ 채수빈 ‘당황-진땀-두리번’ 사택 이사→제 2막 고난 라이프 시작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이사 가 불러온 의외의 전투력!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 에서 성장캐의 정석 으로 열연 중인 채수빈의 멘붕 폭격 사택 이사 현장이 포착됐다. 채수빈은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 (극본 강은경 /연출 신우철 /제작 삼화네트웍스and김종학프로덕션)에서 열정 넘치는 공항 1년차 사원 한여름 역을 맡아, 신입 사수 이수연(이제훈)을 만난 후 실수를 딛고 성장하는 모습으로 사랑받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에서는 사택으로의 이사 일정이 꼬인 한여름이 자신의 캐리어를 텐스베리어 창고에 몰래 숨겨놓은 탓에 폭발물 처리반 이 출동하는 등 일대 소동 이 벌어졌던 상태. 결국 모든 상황을 자백한 한여름이 캐리어와 함께 터덜터덜 걸어 나오는 모습이 짠내 를 유발한 가운데, 이수연의 파격적인 집 초대 엔딩이 이어져 설렘 지수를 높였다. 이와 관련 채수빈이 드디어 사택으로 입주, 공항공사에서의 제2막 라이프를 시작한다. 극중 캐리어 사태 를 무사히 극복한 한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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